프로야 출신…24년 경력의 중국 시장 베테랑김형열 코스메카차이나 총경리.(코스메카코리아제공)관련 키워드코스메카코리아김진희 기자 젠틀몬스터 "세계 4대 패션 도시 진출…올해도 글로벌 확장"한일정상회담서 포착된 李 대통령 '운동화'…또 완판 되나관련 기사황기연 수출입은행장, 충청권 K-뷰티·바이오 기업 방문中 진출 소비재·콘텐츠 기업 만난 산업장관 "정책·제도 뒷받침"코스메카코리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 선포코스메카코리아, '비천도해' 선언…"글로벌 OGM 전략 가속"'K-뷰티 낙수효과 사라졌다' ODM 업계 양극화…굳어지는 빅3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