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B 4000억·CP 등 2000억 디폴트…대규모 손실 불가피기업회생 직전까지 CP 발행…홈플러스 "신청 후에야 알아"11일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11일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 일부 매대가 비어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문창석 기자 개인·외국인 팔자 '금융투자' 떠안아…증시 버팀목 된 'ETF 자금'작년 증권사 당기순이익 9.6조원…증시 활황에 거래대금 증가관련 기사당정 "추경으로 지방·취약층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종합)당정 "석유제품 손실 보전 추경 반영…나프타 등 안정 수급"(상보)컬리·알리도?…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조용한 눈치싸움[단독] 홈플러스, 3월 급여 절반 선지급…익스프레스 매각 사활홈플러스 와인 브랜드 빈야드,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