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매대 채우기 무섭게 텅텅"…'700원대 삼겹살' 파격가에 품절 행렬

삼겹살, 시가 절반 이하 가격 판매…딸기도 50%↓
소비 부진에도 '저가상품' 불티…"가격 할인 집중"

본문 이미지 - 2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고객들이 삼겹살을 사기 위해 정육 매대 앞에 몰려있다.
2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고객들이 삼겹살을 사기 위해 정육 매대 앞에 몰려있다.

본문 이미지 - 2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한 고객이 마지막으로 남은 삼겹살을 고르고 있다.
2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한 고객이 마지막으로 남은 삼겹살을 고르고 있다.

본문 이미지 - 2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삼겹살이 품절된 모습.
2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삼겹살이 품절된 모습.

본문 이미지 - 2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고객들이 딸기를 사기 위해 매대 앞에 몰려 있다.
2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고객들이 딸기를 사기 위해 매대 앞에 몰려 있다.

본문 이미지 - 2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양파 할인품(3kg)이 매진된 모습.
2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양파 할인품(3kg)이 매진된 모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