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41조·영업이익 6023억 원…2년 연속 흑자글로벌 사업도 '쿠팡 매직'…파페치, 1년 만에 턴어라운드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4.8.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 중구의 한 주차장에 주차돼 있는 쿠팡 배달 차량.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신동빈 "익숙함과 결별하고 변화…수익성 기반 경영 전환해야"쿠팡 '5만원 보상' 엇갈린 소비자 반응…"짠물 보상" vs "의외로 대박"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의혹' 전방위 조사…前수사팀장·보좌진 소환(종합)쿠팡 '5만원 보상' 엇갈린 소비자 반응…"짠물 보상" vs "의외로 대박""쿠팡 5만원 쿠폰에 '불가·불가' 조건 잔뜩"…시민사회 거부 운동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후 일평균 매출액 56억 감소상설특검, '쿠팡 의혹' 前노동부 노동정책실장·신가현 검사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