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두차례 총 432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 실질 혜택 제공 목적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남양유업 본사.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남양유업이형진 기자 피자헛 '차액가맹금' 패소 파장…업계 "우리는 피자헛과 달라" 선긋기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확정…프랜차이즈協 "생태계 붕괴 우려"관련 기사남양유업 백미당, 첫 과일 플레이버 '딸기 아이스크림' 출시남양유업, '새해 라이브 첫 특가'…아이엠마더 등 최대 68% 할인남양유업, 새해 맞아 건강 라인업 기획전…테이크핏 최대 71% ↓"투명·공정 기업문화 정착"…남양유업, 컴플라이언스 경영체계 고도화'K-분유' 베트남 공략…남양유업, 현지 1위 유통사 푸타이와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