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담배사는 예외, 액상 전담업체만 지급보증보험 요구…편의점 정책 형평성 논란편의점 "거래 안정성 위해 필요" vs 액상 전자담배 제조사 "영세업체 부담 가중"1일 오전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한 직원이 전자담배를 진열하고 있다. 2023.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일 오전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한 직원이 전자담배를 진열하고 있다. 2023.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전자담배액상형전자담배배지윤 기자 푸라닭 치킨, 안성재 셰프 '마스터' 발탁…앰배서더·컨설턴트 역할 수행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 논알콜릭 0.7% 리뉴얼 출시관련 기사'전자담배 금지' 베트남, 새해부터 흡연시 최대 27만원 벌금"나도 모르는 사이에 흡연"…옷, 가구에서도 유해물질 노출내년부터 합성니코틴도 '담배'…제조·수입·판매 전면 허가제로술·담배 대신 사주고 "내 몸 봐달라"…여학생 노린 30대 4명 적발사망원인 1위 '만성질환'…진료비 90조원 돌파, 개인도 국가도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