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성장과 채널 다변화로 질적 성장 이뤄에이블씨엔씨가 지난해 매출 2645억 원, 영업이익 203억 원을 기록했다.(에이블씨엔씨제공)관련 키워드에이블씨엔씨김진희 기자 반도체 '경쟁력 회복' 모바일 '건재'…삼성전자, 마지막 퍼즐 '가전''내수 34년만 최악' 시멘트 업계…올해도 암울, 돌파구 찾기 안간힘관련 기사"해외 매출 호조세"…에이블씨엔씨, 4Q 영업익 69억 '흑자전환'"젤리야 화장품이야"…어퓨, 젤리 메이크업 라인 출시신유정 에이블씨엔씨 대표 "올해를 폭발적 성장의 해로"미샤·어퓨, 멕시코 '유포리아' 입점…"중남미 공략 본격화"'잘나간다' 했는데 낙제점 받은 실리콘투…갈길 먼 K뷰티 E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