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매출 선방 불구 일회성 지출·계열사 실적 여파로 영업익↓ 명품·식품 등 주요 매출군 중심으로 사업 확대…리뉴얼 등 재편 속도ⓒ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롯데쇼핑 제공)관련 키워드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신세계백화점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성수엔 400평, 골목엔 25평…커피업계 '확장 공식' 달라졌다추석 막바지 장보기부터 이색 스포츠까지…유통가 가을 쇼핑전롯데 잠실 키우고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매각…百 '점포 재편' 본게임'유통 공룡' 이케아, 신세계 대구점 오픈…900개 홈퍼니싱 제품 선보여"대구 고객과 더 가까이"…이케아, 신세계百 대구점에 첫 상설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