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서 수익성 확보한 삼양식품, 영업이익률 약 20% 돌파저성장 기조에도 농심·오뚜기도 매출 선방…"올해 변수는 트럼프발 보편 관세""" align="absmiddle" border="0" /지난해 8월 프랑스 파리 16구의 한 대형 까르푸 매장에 농심 팝업 스토어가 열려 장을 보러 온 현지인들이 농심의 주력 상품인 신라면을 시식 해보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농심오뚜기K-라면불닭배지윤 기자 [단독] 피자헛 판결 하루 만에…가맹점주 추가 집단소송 본격화BBQ, 치킨·사이드 함께 즐긴다…3만원 상당 버라이어티 쿠폰팩 증정관련 기사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국내만으로는 좁다…병오년 식품·외식업계 키워드는 '글로벌'[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올해 주요 식품사 '4조 클럽' 5곳…삼양식품 '2조 클럽' 입성 가시권[2025 유통 결산]⑤ 잘나가는 K-푸드 '케데헌' 열풍에 올해도 액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