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진희 기자 "해외여행 3천만 시대"…여행 파우치 속 작고 가벼운 위생용품 추천올리비아로렌, 맞춤형 추천 통했다…콘텐츠 인기에 매출↑관련 기사'한일정상회담發' 훈풍…K-뷰티·패션·푸드, 벚꽃바람 기대감↑[단독]아모레퍼시픽, 맞춤형 화장품 '톤워크' 접는다…사업 재정비설화수, '럭셔리 뷰티 페스타' 개최"AI 축적 엔지니어에 천문학적 보상…의대 쏠림 자연스레 완화"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