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제품 개발, 고객 소통 확대, 시장 확장 강조신유정 에이블씨엔씨 대표.(에이블씨엔씨제공)관련 키워드에이블씨엔씨김진희 기자 젠틀몬스터 "세계 4대 패션 도시 진출…올해도 글로벌 확장"한일정상회담서 포착된 李 대통령 '운동화'…또 완판 되나관련 기사신유정 에이블씨엔씨 대표 "올해를 폭발적 성장의 해로"미샤·어퓨, 멕시코 '유포리아' 입점…"중남미 공략 본격화"'잘나간다' 했는데 낙제점 받은 실리콘투…갈길 먼 K뷰티 ESG'미샤' 에이블씨엔씨, 직영점 철수…"글로벌 중심 재편"조선미녀 구다이글로벌, 남성 화장품으로 '미남' 공략 나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