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10%·태그호이어 7%·브라이틀링 8% 가량 인상롤렉스·디올·샤넬·프라다, 줄줄이 가격 인상 대열 합류에르메스 버킨백./AFP=뉴스1김진희 기자 젠틀몬스터 "세계 4대 패션 도시 진출…올해도 글로벌 확장"한일정상회담서 포착된 李 대통령 '운동화'…또 완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