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조 인니 할랄은 다르다"…식품업계 발 빠른 준비 필요

인니 할랄 인증까지 1년 걸려…KMF 인증 시 절차 간소화
올해 인니 시장 규모만 '400조'…농심·삼양 발빠른 인증으로 성과

본문 이미지 - '할랄' 인증을 받은 음식이 준비돼 있다. . 2019.6.19/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할랄' 인증을 받은 음식이 준비돼 있다. . 2019.6.19/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개막한 구미라면축제장에서 인도네시아 미고랭 라면 시음장 앞에서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일 개막한 구미라면축제장에서 인도네시아 미고랭 라면 시음장 앞에서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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