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한앤코 사기죄 고소…퇴직금·배임횡령 등 소송 난무소비자들 "아직 구매 생각 없어"…남양유업 "경영정상화 작업 지속"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남양유업 본사 앞으로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뉴스1 ⓒ News1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지난 2021년 5월 4일 오전 '불가리스 사태'와 관련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홍 회장은 이날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통해 사임 의사를 밝혔다. 2021.5.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유업이형진 기자 피자헛 '차액가맹금' 패소 파장…업계 "우리는 피자헛과 달라" 선긋기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확정…프랜차이즈協 "생태계 붕괴 우려"관련 기사남양유업 백미당, 첫 과일 플레이버 '딸기 아이스크림' 출시남양유업, '새해 라이브 첫 특가'…아이엠마더 등 최대 68% 할인남양유업, 새해 맞아 건강 라인업 기획전…테이크핏 최대 71% ↓"투명·공정 기업문화 정착"…남양유업, 컴플라이언스 경영체계 고도화'K-분유' 베트남 공략…남양유업, 현지 1위 유통사 푸타이와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