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글로벌 확대 위해 적극적 IP 확보 인정김주석 CJ제일제당 법무실장(오른쪽)과 김완기 특허청장이 2024 기업지식재산대상 수상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CJ제일제당 제공)관련 키워드CJ제일제당이형진 기자 피자헛 '차액가맹금' 패소 파장…업계 "우리는 피자헛과 달라" 선긋기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확정…프랜차이즈協 "생태계 붕괴 우려"관련 기사'K-할랄식품' 중동도 접수…농식품부, 수출지원 협의체 첫 회의CJ제일제당, 실속·트렌드 잡은 설 맞이 선물세트 209종 선보여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새해 다짐은 역시 다이어트"…식단 관리 겨냥 신제품 봇물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 졸업 후에도 지원…여성 인재 적극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