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홍삼 소재 및 신제형 홍삼 제품으로 미래 먹거리 발굴'수익성 혁신' 강조한 안빈 대표…건기식 포트포폴리오 확장 승부수KGC인삼공사 R&D센터(KGC인삼공사 제공). 구미젤리 제형의 '찐생홍삼구미'(KGC인삼공사 제공).관련 키워드KGC인삼공사홍삼안빈 대표배지윤 기자 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크리스마스 양일 매출 100억"…아웃백, 12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