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상생 활동, 협력사 및 지역사회 지원 인정서울의 한 파리바게뜨 매장 모습. /뉴스1 ⓒ News1이형진 기자 피자헛 '차액가맹금' 패소 파장…업계 "우리는 피자헛과 달라" 선긋기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확정…프랜차이즈協 "생태계 붕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