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폭우로 인한 작황 부진에 채소 가격 줄줄이 급등 깻잎 소매가 3개월 만에 70% 급등…상추·오이·고추 가격도 인상
지난 1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상추 등 야채를 고르고 있다. 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한국 사람들이 즐겨 찾는 상추는 적상추 100g 기준 전날 2579원으로 전년도 1693원 대비 52.33%, 평년 1297원 대비 98.84% 상승했다. 청상추 역시 100g 기준 2719원으로 전년도 1841원보다 47.69%, 평년 1320원과 비교하면 105.98% 비싼 가격으로 판매됐다. 2024.10.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