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임원진 80여 명 모여 '실행력 강화' 방안 공유신동빈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이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4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 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고 있다.(공동 취재).관련 키워드롯데지주롯데하이마트신유열신동빈윤수희 기자 쿠팡 '1인 5만원 이용권' 지급 시작…3개월 지나면 자동 소멸롯데 신동빈, 올해 경영 방침·중장기 전략 메시지는…상반기 VCM 개최관련 기사[인사] 롯데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