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임원진 80여 명 모여 '실행력 강화' 방안 공유신동빈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전무)이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4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 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고 있다.(공동 취재).관련 키워드롯데지주롯데하이마트신유열신동빈윤수희 기자 토스쇼핑, 신선식품 새벽배송 진출…오아시스와 맞손기업은행 지방 이전시 경제손실 최대 41조…"中企금융에 93% 집중"관련 기사[인사] 롯데그룹롯데, VCM서 그룹 방향성 논의…"역대급 위기에 엄중한 분위기""휘몰아친 롯데 인사 칼바람"…더 쎈 구조조정 칼날 온다[인사]롯데그룹롯데, 정기 임원인사 D-DAY…신동빈 회장 '결단'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