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무료 변경 서비스 10일까지서울 시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4.4.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한국맥도날드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맥도날드이형진 기자 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확정…프랜차이즈協 "생태계 붕괴 우려"CJ제일제당, 실속·트렌드 잡은 설 맞이 선물세트 209종 선보여관련 기사한국맥도날드, 베트남서 '2026 RGM 컨벤션' 개최…중장기 비전 공유마리오아울렛, 겨울 시즌 상품 초특가 혜택 대거 선봬캐나다 총리 8년만의 방중…카니, 내주 시진핑과 무역협력 논의창녕군,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 10억원 돌파[신년사]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 "3년 내 2조 매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