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상품 유통방지 협의회 "지재권 침해 문제 심각" 호소月 이용자 800만명 국내 패션 플랫폼에도 짝퉁 판매 수두룩월 이용자 800만 명에 달하는 국내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에서 짝퉁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에이블리 앱 캡처)관련 키워드에이블리김진희 기자 한경협, 충북 중기 경영자문 상담회…누적 지원 500개사 돌파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완벽한 준비보다 첫걸음이 중요"관련 기사에이블리, 익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 출시…성수·곤지암 물류 인프라 구축[RFIF 2026] "트렌드 없는 게 트렌드…시대정신 읽어야 살아남는다"[RFIF 2026] "생필품과 스타일 커머스는 다르다"…이커머스의 다음 전장은리빙으로 영역 넓히는 지그재그…브랜드 거래액 최대 32배 ↑에이블리, 쪼리 양말 거래액 1664% 증가…풋 액세서리 수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