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BF2024] "오리온 세계화, 제품력에 현지화 전략이 주효""오리온, 이양구 선대 회장부터 해외시장 개발에 진심"윤한길 오리온 해외사업팀 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K-푸드, 전통과 혁신으로 밸류업’을 주제로 열린 뉴스1 F&B산업포럼 2024에서 오리온의 수출 및 해외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nfbf2024김진희 기자 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범용 AI, 현장 문제 해결 한계"…LG '전문가 AI'로 "삶 바꾼다"(종합)관련 기사현주엽 측 "겸직 및 근무태만 의혹 사실 아냐…매체도 정정보도""K-푸드 미래 성장 모멘텀은 미디어·IT·물류의 융합"(종합)서용구 교수 "K-푸드 잠재력 높아…강력한 세계화 정책 필요하다"박진수 오픈소스랩 대표 "김치·참깨·인삼 소스가 K-푸드 경쟁력의 핵심"안태양 푸드컬쳐랩 대표 "3세대 K-푸드, 기술·물류 혁신·스토리 포인트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