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부잣집 막내딸 이혜영 사로잡은 의류 매장은?

'눈물의 여왕', '7인의 부활'서도 드레스룸 협찬

화면 캡처.
화면 캡처.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이 첫 방송부터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촬영지와 세트장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특히 첫 회 궁금증을 자아낸 '이혜영룩'이 가득한 공간에 이목이 쏠린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 집' 첫 회에서 부유한 집 막내딸 역할의 이혜영이 방문한 의류 매장은 청담 명품거리에 위치한 패션 브랜드 딘트의 본점이다.

딘트는 국내 드라마 속 많은 셀럽들이 즐겨 찾는 브랜드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자랑한다. 매 시즌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제품을 직접 피팅해 볼 수 있다.

최근 인기를 끌었던 '눈물의 여왕', '7인의 부활' 드라마 속 드레스룸을 협찬해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브랜드로도 잘 알려져 있다.

딘트는 지난해 9월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패션 시장 진출에 나서기도 했다.

현재 딘트는 싱가포르 자사몰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최대 패션 플랫폼인 쇼피, 라자다 입점, 현지 업체와 파트너십 구축 등을 검토하고 있다.

K-콘텐츠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는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K-패션에 대한 큰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딘트만의 디자인과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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