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800원이던 수박주스, 올해는 4000원으로 200원 인상빽다방 신논현역점 매장 외관.(더본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빽다방더본코리아백종원한신포차수박주스수박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관련 기사"최대 지원 이어갈 것"…더본, 상생위와 '빽다방' 브랜드 재단장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지난해 보수 8.2억원…2년째 동결더본코리아, 4월 외식브랜드 통합 할인전 연다…상생위원회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