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800원이던 수박주스, 올해는 4000원으로 200원 인상빽다방 신논현역점 매장 외관.(더본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빽다방더본코리아백종원한신포차수박주스수박이호승 기자 신지호 "이정현의 혁신공천, 도둑놈이 착하게 살자는 것"[팩트앤뷰]박성민 "오세훈, 탈출 명분 생겼다…지선 후 보수재편 노릴 것"[팩트앤뷰]관련 기사더본코리아, 4월 외식브랜드 통합 할인전 연다…상생위원회 결의[단독]백종원, '악의적 비방' 유튜버에 칼 빼든다…법적 대응 돌입"체질 개선 마쳤다"…더본코리아, 글로벌·가맹지원으로 재도약 박차"공영방송이 백종원 미화"…가맹점주들, '남극의 셰프' 보류 촉구백종원 '허위 원산지 표기 의혹' 무혐의…법인·실무자는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