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구지은 부회장 임기 만료 앞두고 사내이사 선임 임시 주총언니 구미현 오빠 손 잡았지만, 아직 안갯속…구지은 父 선영 찾아 정당성 강조구지은 아워홈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구본성 전 부회장.구지은 아워홈 부회장과 둘째 언니 구명진씨가 아버지 고(故) 구자학 회장 묘소를 찾았다. (구지은 부회장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아워홈이형진 기자 생딸기 베이커리 제품 한자리에…파리바게뜨, '베리밤 페스타'hy, 지난해 사회공헌 활동 결산…누적 지원 483억 돌파관련 기사"2030년 매출 3600억 목표"…고메드갤러리아, 비전 선포식 개최이븐, 7인조 활동 유종의 미 "즐거웠다"…새 챕터 예고"실무 직접 경험"…아워홈, 글로벌 청소년 대상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연말 병원에 모인 온정…중앙대의료원, 기부 캠페인 마무리세이마이네임, 새해 첫날부터 바쁘다…SK나이츠 경기 시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