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은vs구본성' 남매 전쟁 끝날까…아워홈, 31일 임시 주총 연다

6월 구지은 부회장 임기 만료 앞두고 사내이사 선임 임시 주총
언니 구미현 오빠 손 잡았지만, 아직 안갯속…구지은 父 선영 찾아 정당성 강조

본문 이미지 - 구지은 아워홈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구본성 전 부회장.
구지은 아워홈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구본성 전 부회장.

본문 이미지 -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과 둘째 언니 구명진씨가 아버지 고(故) 구자학 회장 묘소를 찾았다. (구지은 부회장 SNS 갈무리)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과 둘째 언니 구명진씨가 아버지 고(故) 구자학 회장 묘소를 찾았다. (구지은 부회장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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