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아워박스 본사에서 열린 합작법인 조인식 후 박철수 아워박스 대표(왼쪽)와 타카하기 코우지 일본 BMN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워박스 제공) ⓒ 뉴스1 관련 키워드아워박스풀필먼트서비스한일합작법인박철수대표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왕자병 한동훈, 선거 망하길 바라는 친한계 싹 정리해야"친한계 윤희석 "한동훈 제명, 서사 쌓을 기회…당원 아니어도 당 도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