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프랑스 브랜드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이 26일 인천공항 1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한국방문의 해 환영주간 개막식’에 참석해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공연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그녀의 발 앞에 4백만원대의 ALAIA(알라이아) 토드백 위로 '한국 방문의 해'를 알리는 네임택이 달려 있다. 2024.4.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호텔신라김진희 기자 마크롱 대통령 "프랑스, 미국보다 예측 가능해"…삼성·현대와 협력 강조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김민석 국무총리, 미래산업 협력 위해 한자리에관련 기사마크롱, 한국어로 "위하여"…웃음 오간 국빈오찬, 140년 우정 건배제주신라호텔, 친환경 체험 '제주 프로미스 키퍼' 바다 테마 운영한-프,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업비트, 인도네시아 가상자산 거래소 'ICEx'와 업무협약대기업 총수 45명, 1Q 주식재산 10조↑…중동전쟁 여파 오름세 꺾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