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비너스 "예전 같지 않네"…희비 갈린 이너웨어업계

'스타 마케팅 효과' BYC, 브랜드 이미지 쇄신 성공
쌍방울·신영와코루, 작년 영업익 반토막…유통 다각화 주력

지난해 BYC는 수익성이 개선된 반면 쌍방울, 신영와코루는 부진한 실적을 거두면서 속옷업계 희비가 엇갈렸다.(홈플러스 제공) 2021.6.7/뉴스1
지난해 BYC는 수익성이 개선된 반면 쌍방울, 신영와코루는 부진한 실적을 거두면서 속옷업계 희비가 엇갈렸다.(홈플러스 제공) 2021.6.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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