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롯데리아 지점에서 메뉴를 일본어·중국어로 전환했을 때 일부 메뉴명이 빈칸으로 표출되고 있다.(롯데GRS 제공)관련 키워드롯데리아뉴스톡톡이형진 기자 [신년사] 김남정 동원 회장 "올해 경영 방침은 '글로벌·신사업·AI'"[단독] "몽쉘 한판 붙자"…오리온, 생크림 디저트 '쉘위' 출격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