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로 바꾸자 이름 가려져"…국내 커뮤니티서 "어느 나라 기업"롯데GRS, 가맹점 특화 메뉴 영어까지만…"너무 과잉 해석"서울 시내 롯데리아 한 가맹점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0.8.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한 롯데리아 지점에서 메뉴를 일본어·중국어로 전환했을 때 일부 메뉴명이 빈칸으로 표출되고 있다.(롯데GRS 제공)관련 키워드롯데리아뉴스톡톡이형진 기자 신세계면세점, 美 요가 브랜드 '뷰오리' 업계 최초 입점쿠팡, 물류산업대전 참가…AI·로보틱스 스마트 물류 사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