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마케팅팀 차장·도우현 글로벌연구소 선임연구원 인터뷰"본생산까지 6개월 걸릴 만큼 애쓴 제품", 해외시장도 노린다오리온 비쵸비 개발 실무를 담당했던 김종민 마케팅팀 차장(왼쪽)과 도우현 글로벌연구소 연구개발팀 선임연구원(오리온 제공)오리온 비쵸비(오리온 제공)관련 키워드오리온이형진 기자 니혼슈코리아, 한일정상회담 개최지역 대표 사케 3종 선보여bhc, '콰삭킹' 출시 1년 앞두고 누적 판매 700만개 돌파관련 기사"리얼 생크림으로 완성"…오리온, 생크림 파이 '쉘위' 출시반세기만 유인 달 탐사 K-위성 동행…항법제어에 달린 위성 생존율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단종 투유 초콜릿, 부활은 헬시플레져로?…오리온 투유 저당초콜릿 만지작"이제 40g은 돼야"…고용량 프로틴 음료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