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매출 19억 오리온 '비쵸비'…"공급 40% 늘려 메가브랜드로 도약"

김종민 마케팅팀 차장·도우현 글로벌연구소 선임연구원 인터뷰
"본생산까지 6개월 걸릴 만큼 애쓴 제품", 해외시장도 노린다

본문 이미지 - 오리온 비쵸비 개발 실무를 담당했던 김종민 마케팅팀 차장(왼쪽)과 도우현 글로벌연구소 연구개발팀 선임연구원(오리온 제공)
오리온 비쵸비 개발 실무를 담당했던 김종민 마케팅팀 차장(왼쪽)과 도우현 글로벌연구소 연구개발팀 선임연구원(오리온 제공)

본문 이미지 - 오리온 비쵸비(오리온 제공)
오리온 비쵸비(오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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