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현지화 전략으로 제품 우수성 인정에이블씨엔씨 미샤의 2023 벨라루스 뷰티 어워드 상패(왼쪽), 벨라루스 민스크에 오픈한 미샤 매장에서 컨설팅을 받고 있는 고객 모습.(미샤제공)관련 키워드에이블씨엔씨김진희 기자 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붉은 말'처럼 글로벌 활로 찾는 K-패션·뷰티…'말띠 CEO' 누구관련 기사미샤·어퓨, 멕시코 '유포리아' 입점…"중남미 공략 본격화"'잘나간다' 했는데 낙제점 받은 실리콘투…갈길 먼 K뷰티 ESG'미샤' 에이블씨엔씨, 직영점 철수…"글로벌 중심 재편"조선미녀 구다이글로벌, 남성 화장품으로 '미남' 공략 나서나'미샤' 운영 에이블씨엔씨, 3분기 적자 전환…美 매출은 2.7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