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 럭셔리가 대세"…면세 한도 상향에 향수 매출 2배 '껑충'

면세점업계, 1월 내국인 대상 향수 매출 급증
스몰 럭셔리 열풍에 관세법 개정 효과 주효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론칭한 프랑스 니치 향수 편집숍 ‘조보이(JOVOY)’ 매장에서 모델들이 ‘르 오케스트르 퍼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르 오케스트르 퍼퓸’은 2017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향수 브랜드로 각 향수마다 향과 음악을 조화롭게 연결시킨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 제공) 2023.10.26/뉴스1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론칭한 프랑스 니치 향수 편집숍 ‘조보이(JOVOY)’ 매장에서 모델들이 ‘르 오케스트르 퍼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르 오케스트르 퍼퓸’은 2017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향수 브랜드로 각 향수마다 향과 음악을 조화롭게 연결시킨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 제공) 2023.10.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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