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말본'으로 2024년 모든 공식 대회에서 말본골프 착용제이슨 데이 선수.(말본골프제공)김진희 기자 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붉은 말'처럼 글로벌 활로 찾는 K-패션·뷰티…'말띠 CEO'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