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오잉 노가리칩 콜라보…'오잉청양마요참치 삼각김밥' 출시

스낵류 매출 전년 대비 30% 상승

오잉청양마요참치삼각김밥.(세븐일레븐 제공)
오잉청양마요참치삼각김밥.(세븐일레븐 제공)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세븐일레븐은 노가리, 먹태 등 해산물맛 과자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이색 콜라보 삼각김밥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 '오잉노가리칩' '먹태깡' 등 해산물 베이스 과자들이 품귀현상을 보이면서 직근 2개월 간 스낵류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30% 상승했다.

이중 스낵류 전체 매출 순위에서도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해산물맛 스낵이 차지하면서 상대적으로 어른들이 더욱 애용하는 안주용 과자들이 강세를 보였다.

세븐일레븐은 해물맛 과자의 인기에 힘입어 롯데웰푸드에서 지난 9월에 출시한 히트상품 오잉노가리칩과 콜라보한 '오잉청양마요참치삼각김밥'을 오는 15일부터 선보인다.

오잉청양마요참치삼각김밥은 기존 과자 상품과 유사한 패키징 디자인 외에도 맛에서 콜라보 요소를 가미했다.

오잉노가리칩에 들어가는 비법 가루를 동일하게 첨가하였으며 김과 밥 사이에 양파칩 후레이크를 도포해 스낵의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간장 야채볶음밥을 기본으로 하여 청양고추를 섞은 참치마요 속재료로 마치 노가리를 청양마요에 찍어먹는 듯한 맛을 구현해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오잉청양마요참치삼각김밥 출시를 기념해 카카오플러스친구 이벤트도 선보인다. 오는 16일 선착순 2000명 한정 오잉청양마요참치삼각김밥 시식 쿠폰을 발급할 예정이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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