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판매 정상화하겠다더니"…써브웨이, '터키' 메뉴 단종 수순

매장엔 여전히 "공급 정상화" 안내문…소비자 '혼선'
써브웨이 측 "재판매 계획 없다"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써브웨이 매장에 배치된 안내문.2023.7.31/뉴스1 ⓒ News1 이상학 기자
서울 시내 써브웨이 매장에 배치된 안내문.2023.7.31/뉴스1 ⓒ News1 이상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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