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뷰티 '큰손' 된 20·30세대"뷰티·건강 두 마리 토끼 잡는다"ⓒ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올리브영 '이너뷰티' 캠페인.(CJ올리브영 제공)관련 키워드이너뷰티아모레퍼시픽올리브영한지명 기자 서해 5도 장기 거주 주민 지원금 인상…매월 20만 원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31명 줄고 자살은 894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