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용품·슬리퍼·물병 등 4000여만원 상당 생필품집중호우로 19일 충남 청양군 청남면 인양리 농경지가 물에 잠겨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아성다이소수해피해관련 기사폭우 피해에 팔 걷은 유통업계…"성금·식수·피자까지 온정 릴레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