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상류층 일상을 패션에…클래식한 '올드머니룩' 대세명품 로고 없이 우아함 자아내…케네디가문·다이애나비 정석제럴드 구이엇(왼쪽)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인스타그램)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올드머니룩금수저룩이부진임세령구이엇김진희 기자 젠틀몬스터 "세계 4대 패션 도시 진출…올해도 글로벌 확장"한일정상회담서 포착된 李 대통령 '운동화'…또 완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