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주총서 정관변경 등 안건 제안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2018.10.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신동주신동빈롯데관련 기사'신동주 불법자문 혐의'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 2심서 대폭 감형신동주 전 부회장, 롯데에 1400억 원대 손배소 제기(종합)신동주, 신동빈 회장 등 롯데 경영진에 1300억원대 소송 제기'신동주 불법자문 혐의' 민유성 前 산업은행장 1심 실형…198억 추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