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분의 일방적인 계약 종료에 당황""진흙탕 싸움은 피하고 싶어…맥주 맛으로 승부"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손님이 '곰표 밀맥주'를 꺼내고 있다.(BGF리테일 제공)ⓒ 뉴스1세븐브로이는 상표권 계약 종료로 곰표 밀맥주를 '대표 밀맥주'로 변경해 판매를 이어간다고 밝혔다.(세븐브로이 제공)관련 키워드세븐브로이곰표 밀맥주대한제분한지명 기자 서해 5도 장기 거주 주민 지원금 인상…매월 20만 원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31명 줄고 자살은 894명 늘어관련 기사밀가루값 쥔 대한제분, 본업 이익으로 가족회사 적자 메워꺼져버린 수제맥주 신화…상폐 세븐브로이·적자 지속 제주맥주세븐브로이 "곰표맥주 재고 피해 25억…2년째 분쟁에 경영 어려움"'곰표맥주' 갈등 격화…대한제분, 세븐브로이 상대 손해배상 소송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