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센터 온열질환 사고 없었다"…7년간 산업재해 '0건'

"물류센터 폭염 대책 마련하라" 노조 주장 무색
건설·제조가 118건…소규모 야외 건설 현장 대책 시급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집배원 등 직원들이 택배를 분류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2022.9.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집배원 등 직원들이 택배를 분류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2022.9.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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