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 달 간 수입과자 매출 24% 신장모델이 8일 서울 성산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프리토레이 수입과자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홈플러스 제공)ⓒ 뉴스1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