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여름여행 트렌드…해변에 '쓰레기 줍는' MZ가 떴다

바다 쓰레기 줍고 인증하는 '비치코밍' 인기
코인·과자·호텔 어메니티 등 보상 이벤트 다양

씨낵캠페인 차량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
씨낵캠페인 차량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월정리해변 주위 1km 근방에서 나온 쓰레기. 가장 많은 쓰레기는 '담배꽁초'였다. 해변 모래 사이로 깨진 유리병 조각도 발견됐다. (롯데쇼핑 제공)ⓒ 뉴스1
월정리해변 주위 1km 근방에서 나온 쓰레기. 가장 많은 쓰레기는 '담배꽁초'였다. 해변 모래 사이로 깨진 유리병 조각도 발견됐다. (롯데쇼핑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한려해상 바다백리길도 포함된 남파랑길(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
한려해상 바다백리길도 포함된 남파랑길(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휘닉스 제주의 직원 환경 정화 활동인 '바다쓰담'직원환경정화활동(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제공)ⓒ 뉴스1
휘닉스 제주의 직원 환경 정화 활동인 '바다쓰담'직원환경정화활동(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휘닉스 제주바다쓰담 어메니티선물(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제공)ⓒ 뉴스1
휘닉스 제주바다쓰담 어메니티선물(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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