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해변 주위 1km 근방에서 나온 쓰레기. 가장 많은 쓰레기는 '담배꽁초'였다. 해변 모래 사이로 깨진 유리병 조각도 발견됐다. (롯데쇼핑 제공)ⓒ 뉴스1한려해상 바다백리길도 포함된 남파랑길(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휘닉스 제주의 직원 환경 정화 활동인 '바다쓰담'직원환경정화활동(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제공)ⓒ 뉴스1휘닉스 제주바다쓰담 어메니티선물(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제주여행비치코밍쓰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교원그룹 "랜섬웨어 데이터 유출 정황 포착…KISA 추가 신고"모나용평, 50주년 기념 '후리스·키링' 출시…레트로 감성 물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