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오른쪽 두번째)과 아내 한지희씨(왼쪽 세번째)가 구자학 아워홈 회장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 뉴스1 이주현 기자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자의 셋째딸 이순희 여사(가운데)와 이명희 신세계 회장이 구자학 아워홈 회장 장례식장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왼쪽 두번째), 아내 한지희씨(왼쪽 세번째), 정유경 신세계백화점부문 총괄사장(왼쪽 여섯번째)도 함께 빈소를 방문했다. ⓒ 뉴스1 이주현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아내 한지희씨(오른쪽)가 13일 구자학 아워홈 회장 빈소에 들어서기 전 권혁구 신세계그룹 전략실장(사장·왼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뉴스1 이주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