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여개 매장 중 최연소 여성 지점장…영업부터 차근차근"부단히 공부한 끝에 얻은 노력…세심한 성격이 판매에 큰 도움"한아영 롯데하이마트 창동점 지점장.(롯데하이마트 제공) ⓒ 뉴스1신민경 기자 토니모리, 오너2세 '배진형號' 출범… 1세대 로드숍 '부활' 이끌까日 페인트도 최대 70% 인상…글로벌 도료 비상에 인테리어업계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