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부·바게트백 11개월만에 인상…인상폭 10% 안팎"해도 너무 하네" 가격 인상 '셀링 포인트'로 삼는 명품업계펜디 피카부를 착용한 배우 송혜교의 화보.(사진제공 펜디, 데이즈드 매거진) ⓒ 뉴스1 DB배지윤 기자 샐러디, 필리핀 마닐라 1호점 오픈…동남아 외식 시장 본격 진출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와 합병 결의…4월 1일 합병 완료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