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도수는 16.5도…젊은층 선호도 반영(사진제공=GS25)ⓒ 뉴스1김종윤 기자 오세훈 "서울 전세 매물 1년 만에 40% 줄어…임대등록 활성화 필요"GS건설·SK에코플랜트, '라클라체자이드파인' 견본주택 3일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