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비대면 쇼핑 트렌드, 명품 소비 증가 지속 소비자 접점 넓은 유통업계 관련 수요 잡기 위해 분주
편집자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공존을 뜻하는 '위드 코로나'(with corona)를 모색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방역체계가 확진자 차단을 위해 사람들이 모이는 걸 막고, 이동의 자유를 제한하는 등 규제 일변도였다면, 위드 코로나는 조인 건 풀고 막힌 건 뚫어줌으로써 코로나19 이전(까지 가능할지 모르겠다)의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자는 취지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은 있기 마련이다. 예상치 못한 변수들에 치명상을 입을 수도 있고, 지금보다 더 나빠질 수도 있다. 위드 코로나로 가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준비돼 있는 걸까. 뉴스1이 미리 점검해 봤다.
11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줄 서 있다. 샤넬, 에르메스 등 명품 브랜드들은 최근 1인당 구매 가능 수량을 제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대량으로 구매해 정가보다 비싸게 되파는 '리셀'을 막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2021.10.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1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테크 프렌들리(Tech Friendly) CU' 1호점인 CU삼성바이오에피스점에서 한 고객이 점포 입장부터 결제까지 논스톱으로 이뤄지는 미래형 편의점을 이용하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현대백화점 언커먼스토어(현대백화점 제공) ⓒ 뉴스1
27일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루이비통 매장 앞에 소비자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0.6.27/뉴스1ⓒ 뉴스1 최동현 기자
1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Biopublic(바이오퍼블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론칭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건기식 자체브랜드 Biopublic을 론칭하고 오는 3일부터 노브랜드 전문점, SSG닷컴과 함께 본격 판매에 나선다. (이마트 제공) 2021.6.1/뉴스1
편집자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공존을 뜻하는 '위드 코로나'(with corona)를 모색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방역체계가 확진자 차단을 위해 사람들이 모이는 걸 막고, 이동의 자유를 제한하는 등 규제 일변도였다면, 위드 코로나는 조인 건 풀고 막힌 건 뚫어줌으로써 코로나19 이전(까지 가능할지 모르겠다)의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자는 취지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은 있기 마련이다. 예상치 못한 변수들에 치명상을 입을 수도 있고, 지금보다 더 나빠질 수도 있다. 위드 코로나로 가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준비돼 있는 걸까. 뉴스1이 미리 점검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