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폭염경보가 발령되고 전국에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앞 횡단보도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행안부는 폭염 심화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물 마시기와 실외 활동시 폭염 안전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2021.7.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비슬 기자 "우리 동네 한파쉼터 어디"…맹추위 속 온기 더하는 자치구[서울in]서울시 "민주당·전장연, 정치적 이익 위해 행정 모독…강한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