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우선 적용…타 지역 확대 가능성 높아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1.6.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종윤 기자 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SH, 행복주택 2368가구 입주자 모집…최대 20년 거주